① 방문일시 :3.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제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에서 쉬던 도 중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카라가자고... 저도 마침 달림을
하고 싶었는데 친구놈이 타이밍을
잘맞췄네요. 먼저 출근부를 보고
제니스언니가 맘에 들어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제니스언니와 만나고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부터가 너무 상냥하십니다.,
그리고 오래된 친구처럼 친근감있게
대해주시는데 편안한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그리고 누워서 제니스언니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기가막힙니다. 똥까시도
받고 69도 했네요. 69할때 느낌 최강입니다.
그 후 저도 역립으로 제니스언니의
몸을 여러번 빨아주고 고무를 꼈습니다.
그 뒤 제니스언니가 먼저 저의 배위로
올라와 부비부비를 해주다가 넣어버립니다.
그때 윽..하는 소리가 나버리네요
너무 쪼여서말이죠. 그리고 펌프운동
하는데 제니스언니랑 저가 서로
몸을 움찔움찔 거리네요.
그러다 타이밍맞추고 발싸했습니다.
제니스언니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