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CE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에 고픈 요즘 프로필을 뒤져보다가 ACE에
프로필 사진이 제 취향이여서 전화문의를 하였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아 딱 제 스탈 일것 같았어요 실장님과 통화후 실장님 말을 믿고
예약을 잡아 유라를 접견해보았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은 방으로 가 노크를 하니
문이 스르륵 열립니다 긴 기럭지에 흰 피부
생글생글 웃으며 맞아주는데 첫인상 매우 만족!!!
웃음이 참 예쁜 매니저네요^^
성격이 상당히 둥글둥글 합니다 계속 웃어주고
장난치니 꺄르륵 웃으며 좋아하는데 대화감도 좋았습니다
뭐 대화는 적당히 마무리하고 이제 제가 온 목적(?)ㅎ을 이루러
옷을 탈의하는데 몸매가..... 와....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ㅎㄷㄷㄷ 한 몸매 밸런스입니다 D컵인데 쳐지지 않고
탄력있는 가슴에 잘록한 허리 적당히 넓은 골반이 보고 만 있어도
불끈불끈 하게 만드는 몸매입니다!! ㅋㅋ
하기전부터 느껴지는 맛이랄까요?ㅎㅎ
아 당연히 떡감이 좋겟구나 라고 생각듭니다
마인드도 되어있는 매니저라 키스 안 빼고 다 받아주고
비제이도 부드러우면서 오랫동안 해주는데 참기 힘든 위기를 가까스로 넘깁니다
본게임에서도 역립 반응이 좋고 무엇보다 좁보인점...ㅎㅎ
비좁은 그곳을 거침없이 쑤셔대니 신음소리가 상당히 듣기 좋네요 ^^
오빠하며 꽉 끌어안는데 애인모드 역시 확실합니다
정말 이런 매니저는 알다시피 흔치가 않아서 제대로 즐기고 가네요
ace가 매니저 영입은 정말 확실하게 해서 좋습니다
역시 믿고 가는 ace네요 ㅋㅋ!!!
즐달하고 싶으면 ace 전화하는게 정답인듯합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