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을 그만두고 백수인생 두달째... 그래도
통장엔 어느정도 여윳돈이 있습니다.
집에만 있기엔 너무 심심하고 딸치는거도
너무 질리고..하는 수 없이 사이트들어가 탐색합니다.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는 놀이터를 발견헀습니다.
출근부 확인 후 하루언니 예약하고 만나러갔습니다.
들어가서 하루언니를 보니 기대한거보다 이쁘셨습니다.
그리고 성격도 엄청 밝으신거같구...
간단한 얘기좀 하다가 바로 BJ들어옵니다.
나름 하드하고 잘해주시네요. 그리고
빨리면서 하루언니를 봤는데 되게 꼴리게 만드는 표정입니다.
그 뒤 떡을 쳐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조여줬고
수량이 좀 나오는 편인거같습니다. 아프거나 뻑뻑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럽게 왔다갔다했네요.
그리고 제가 뒷치기를 너무 좋아해서 마지막자세로
뒷치기 했습니다. 간만에 너무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