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카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총알이 좀 생길때면 항상 스카이에 갑니다.
이번에 만나고 싶은 언니가 유미여서
실장님한테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지금 바로 갈건데 예약 가능한지..
실장님이 30분뒤에 오시라네요.
노가리좀 까다가 도착했습니다.
방 배정을 받고 들어가서 잠깐 기다렸습니다.
어느정도 후에 유미언니가 들어오시는데
바로 스캔들어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니 몸에서
섹시함이 뭍어나오네요.
고개인사 후 유미언니를 눕혀봤습니다.
그리고 유미언니의 배 위로 올라가
애무를 해봤습니다. 열심히 빨다가
큰 젖에 내 가슴을 문지르기도 하고
하여튼 열심히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유미언니도 해주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 언니는 처음보네요.
어떻게든 더욱 흥분 시킬려는게
보입니다. 시간이 짧아서 어쩔 수 없이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움직여보는데
신음소리가 아주 귀를 간지럽히네요.
또 제가 컨디션이 좋은 날이라
테크닉도 안꼬였네요.
그렇게 오래 버티게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