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문이 무성한 언니가 제 귀에 까지 올정도면 이미 한참 소문이 났다는 이야기~
예약은 했지만 급한마음에 너무일찍 와버렸네요~ㅋㅋㅋ 아리아에 도착해서
무려 1시간을 방에서 대기를 탄후 하얀이를 보러 출발
방에 들어서자 마자 인정햇습니다
이쁩니다
분위기 좋은 미녀 입니다
키는 아담하고 얼굴 작고 이쁘고 가슴이 무려 빵빵한 E컵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쁜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듯..ㅋㅋㅋ
보자마자 쌀정도의 극강의 미모 라고 하면 오바고요
확실히 상위권에서 누구에게나 이쁘다는 소리 들을 만한 외모입니다
몸매도 기본 골격도 좀 작은 편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지 군살없이 매끈하게 관리가 잘된
바람직한 몸매~
가만히 보고 있자면 하얀이의 외모는 누구에게라도 난 이쁘다고 인정 받을거야
라고 외치는 듯합니다
외모의 포인트 라면 뭐 누구든 웃으면 이쁘지만
하얀이의 미소는 살인미소 라는 말이 잘 어울리네요~
이 언니 눈빛이 색하고 강한 편인데 그 눈빛이 살짝 풀어지면서
하얀 치아를를 드러내며 짓는 미소는 가희 일품입니다
하얀이는 전희와 연애에 특화 되어있습니다
이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교감할 수 있는냐 하는 사용자의 스킬과 노력도 좀 필요한 언니
사용자가 멍때리면 시간을 허투르쓸 가능성이 아주 약간은 보입니다만
뭐 탕방에서 남자가 가만히 있을리는 만무할 외모이니 그건 살짝 기우 인 듯 싶습니다
허나 이 언니 묘하게 분위기를 이끄는 능력이 좋습니다
무엇을 하던 이쁘게 보이는 능력이 더해지면서
자극적인 애무 스킬과
자극적인 연애감과 정상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녀의 예쁜 얼굴~
후배위로 바라보는 균형잡힌 발라스
극상의 감도를 자랑하네요~
무언가에 홀린듯한 느낌의 한시간을 보내고 나니
또 보고 싶습니다
자꾸 자꾸 얼굴 도장을 찍고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무언가가 더 나올 것만 같은
욕심이 나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