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임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정말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매니저더군요
예약할때 마인드 좋다는 얘기듣고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만났는데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bj는 다시 생각해도 아직도 설레게 합니다......
키는 60중반정도에 몸매 라인은 살아있으면서
강력하게 자기주장 하고있는 글래머러스한 가슴까지
성격 역시 여자여자해서 애인모드가 정말 기억에 남는 매니저입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어지간히 맞춰주네요
애무,조임은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제 술 한잔 하고 방문했는데 너무 꽉 조여서 시간 다 못 채울뻔 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잠시 누워있으니 애인모드로 확 앵겨주네요 크~~마인드 극상!
며칠있다가 맨정신으로 낮에 찾아가야겠습니다.
물론 그땐 한번으로 끝내지 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