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오빠야
④ 지역 : 시흥시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에 약속도 없고 할것도 없어서 티비만 보고 있다가
야한영화만 나와서 오랜만에 출근부를 뒤져봤는데
오빠야에서 진짜 섹시해 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지민언니 찾았다 ㅎㅎ
진짜 딱 내스타일이더라 어느정도는 긴장하고 방문했다
내심 걱정 했었는데 처음 딱 만났는데 일단 와꾸는 진심 합격이다
백점만점에 이백점 주고 싶다ㅋㅋ 처음에 만나서 애교 살살 부리면서
눈웃음 치는데 진짜 깨물어 죽이고 싶다는 말밖에 안나온다ㅋㅋ
근데 침대에서는 레알 반전매력 지렸다
이뻐서 스킬적인거는 별로 기대안했는데 진심 잘하더라 애무부터 키스까지
꼼꼼히 눈웃음 치면서 해주는데 처음보고 진짜 반해버렸다.
아랫쪽은 말해서 뭐하나 쪼임 너무 좋다.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폭풍 달림 해버렸다.
지민언니도 너무 좋아하더라
다음에도 지민언니로 해야겠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