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8일 오후3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싸이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릴리언니와 혜리언니 둘중 고민하다가 몸매가 좀 더 슬림한 언니로 추천을 받고싶어서
릴리언니 있냐고 먼저 물어봤는데 릴리언니가 오늘 늦게 출근을 한다내요......
그래서 혜리언니로 추천을 받습니다(근데 혜리언니도 슬림합니다)
얼굴도 작고, 피부도 하얗고 잘 웃는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언니 키는 160 정도 되어보이는 딱 포옹하기에 좋은 키입니다.
언니 몸매는 가슴이 호리병몸매입니다.
전체적으로 마른편인데 골판이 크네요상:9~10)
간단하게 신상정보를 묻고 인사하고 샤워하고 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수줍게 와서 품에 안기는데 그 떡감좋은 슬림형 몸매가 한품에 들어오니 너무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제 앞판을 언니가 립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앳된 언니가 열심히 빨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동생이 5초만에 서버리네요ㅋㅋ
키스를 하려는데, 언니가 술냄새가 난다고..망설이더니..
본격적인 플레이 시작하니까 자기가 먼저와서 키스를 퍼부어대네요ㅋㅋ황홀합니다.
언니가 갑자기 sex good?이라고 묻는데 뭐가 섹스굿이야
한참 생각하다가..잘하냐고 물은거라고 말하길래. 머신이라고 답해줬습니다ㅋㅋ
언니가 베리굿이라고 하네요ㅋㅋ
50분 플레이중에 30분동안 서로 쉬지않고 움직이니, 추운날씨에 온몸에 땀이 흥건하네요.
별에별 자세 다해봤네요.
지금 글을 쓰는 순간도 다시 서기 시작합니다ㅋㅋ
영계언니와의 이런 거친 플레이가 끝나고 마무리를 합니다.
그렇게 샤워까지 마무리하고 나서는데, 언니가 저멀리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계속 지켜보고 있네요
귀엽습니다~^_^
다시 찾아올거라고 이야기하고 퇴실하는데, 실장님이 불편한덴 없었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네요.
근처에 이런 좋은 업소가 있다는건 정말 행운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