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4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텀이 나서 이용해 봤습니다.
원래 캔디 를 보고 싶었지만 휴무라고해서
접견한 나나.
우선 프로필 보다 몸집은 좀 더 있었지만
잘 웃고 마인드가 좋은 듯 해서
어차피 와꾸 보는거 아니니까
무한으로 진행 을 해 봅니다.
이래저래 마인드 좋고 잘 맞춰 줍니다.
투샷 까지 잘 마치고 나서
롸??
누워서 페이스북 서칭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무한 이었는데???
마인드가 좋았기에 그냥 넘어가긴 하지만
다음엔 그냥 투샷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나왔습니다..
그냥 기다렸다 캔디 볼걸 그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