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별이 매니져 딱 민삘. 귀엽게 이쁜 민삘.
- 소개팅에 나온 그런 여자아이 이미지. 약간 긴장한듯한 그 모습. 꼴릿.
- 첨부터 밝은 여자보다, 끝날때까지 어색한 여자보다... 유라가 최고.
- 첨앤 어색한듯 부끄러운듯, 몸을 비비고 나면 달콤하고 끈적한.
- 별이 매니져 샤워 후 타월로 몸을 가리고 오는 그 모습... 어후 좋아요. 벗기는 맛.
- 가슴: 날씬에서 약통 사이. 가슴은 딱 비.
- 꼭지 : 핑크에서 이제 슬슬 색이 들어가는 단계.
- 피부 : 피부 좋고, 땡땡해서.. 역시 젊음이 캬~
- 소중이 : 숲 무성!!!!! 핥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가 뭐 가리나요 ㅎㅎ) 이거 또한 쌕스러워서 좋음.
- 날개 유무를 못봤음;; 이거이거 젖어가는 순간 언능 넣어야겠어서 잠시 이성을 잃... ㅠ_ㅠ
- 쪼임 : 무엇보다 쫀쫀한 소중이가 좋은데, 이 별이 언니 순하게 생겨서 쪼일줄 아는듯.
- 펌핑에 맞춰 움찔움찔 쪼여주니... 자세 바꾸기 전에 뿌쑝 ㅠ_ㅠ
- 서서하는 정자세 좋고, 거울 바라보고 뒷치기 아주 좋음.
- 눈이 마주치면 놀래서 감는 그 얼굴.. 아공~
- 끝나고 후딱 씻으러 안가줘서.. 아공~
- 예비콜을 못들을 정도로 집중해줘서.. 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