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아를 방문했던 달림기 입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아리아클럽에 들어서자마자 나라와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첫인상은 슬램의 꼴릿한 체형에 클럽관전하는 언니치고
어린편에 얼굴과 몸매에서 풍기는 강한 섹함이 저의 심장을 어택합니다

나라가 제 손을 잡더니 오빠 가자하고 절 이끌고 다른방 구경을 하는데
오우 2대1로 즐기는 손님도 보이고 언니랑 반대로 뒤엉켜서 노는 손님에
좀더 가니 클럽처럼 조명 빵빵하고 음악도 빵빵한 화려한 공간에서
손님과 언니들이 섞여서 아주 난리난리가 났네요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날 앉히고는 가슴을 확까는 나라~~
B컵정도의 가슴 그 자태를 들어내는 가슴의 모습에
급 흥분되어 깊은 키스와 함께 나라의 가슴도 츄릅츄릅
나의 동생은 이미 단단 그녀의 입속에 들어가 행복함의 윤활유를 흘리네요
그렇게 받으면서 보는 나라의 몸매는
막 그냥 덮치고 싶은 소유욕 들게 하는 몸을 가지고 있어요
욕구를 참지 못하고 그녀와 티로 들어가서 침대에서 나라와 전투준비 똘똘이 컨디션 만빵!!!!
나라가 애무를 시작 저도 역으로 애무를 하는데
혀놀림도 뱀처럼 재빠르고 신속하네요~ㅋㅋㅋㅋ
장비착용후 일단 정상위로 펌프질 시작
찰삭찰삭 치덕치덕 나라의 물이 흥건하게 젖기 시작하네요~ㅎㅎㅎ
나라도 신음소리 점점 레벨업~~ 흥분 그자체!! 혼신의 힘을다해 열심히 달렸습니다!!
전력질주!! 자세 안바꾸고 10분정도 한듯....절정에서 마무리.........
마무리하고 집와서 다시 씻고 침대에 누으니까 잠이 솔솔오는게 너무좋내요~~
눈감자마자 바로 잣내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