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논현
날짜: 3월16일
업종: 건마
업소명: 클라임
후기내용:
초행이라 전화해서 간단한 인증후 예약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글래머러스한 관리사에게 받고싶다고 했더니
이나 관리사 추천해주시네요
결제를 하고 티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따로 샤워장에서 샤워도 하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그리고 이나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귀엽장한 얼굴로 인사를 하고 서구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가슴은 디컵이라고 하는데 더 커보이네요
제가 봐도 계속 탐하고 싶을 정도의 가슴을
자랑합니다
마사지도 나름 꾹꾹 눌러서 해주는데 괜찮은편이네요
서비스타임되서 잠시 나갔다오더니
갑자기 등판에 살결이 닿아서 깜짝놀랬습니다ㅋ
부들부들 피부도 좋고 깨끗이 씻었냐고 물어보더니
훅 들어오는 응ㄲㅅ...!
강렬하다기 보다 부드럽게해주는 느낌입니다
그러더니 다시 앞으로 눕혀서 삼각애무 들어오고
비제이또한 부드럽게 열심히 해주셨네요
틈틈히 느낌 어떻냐고 물어도 봐주고 ..
부비할 시간이라며 올라타는데 야동느낌나네요ㅋㅋ
다른 부비?랑 다르게 ㄱㅅ?!이라는걸 해주는데
이거 느낌 정말 꼴립니다ㅎ 말로 설명하긴 그렇고
받아보시는게 차라리 와닿을듯?ㅎ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하비욧으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요즘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관리사는 간만에 만났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