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날 따라 고페이 언냐들이 많이 나온거 같아서 +4 이상을 만나보려 했지만 +3 수연씨 밖에 안된다고 해서
그냥 수연씨를 만났는데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
역시 알콩달콩이 왜 유명한지 알겠더군요 ㅎㅎㅎ
저는 대중교통편이 애매해서 자차를 끌고 갔는데 주차까지 말씀드리기는 좀 그래서 걍 그 건물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대략 한시간 약간 넘은거 같은데 4500원 나와습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렇게 주차를 하고 기다리다가 준비가 되었다는 콜을 받고 알려준 방으로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는데 일단 방이 크고 밝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뚜렷하게 보이는 언냐의 얼굴이 아주 이쁘장해서 더욱 좋았구요 ^^
몸매는 굉장히 슬림한 처자였습니다
앉아서 물 한잔을 얻어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 처자 타올 한장만 걸치고 있네요 ㅋㅋㅋ 저는 전 손님 보내고 샤워하고 그냥 두르고 있었던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홀복을 두고와서 그렇게 입고 있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오히려 저는 맨날 보는 홀복이 아니라 아주 상큼했는데 제대로 된 복장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
은근 꼴릿한 복장을 한 수연씨를 옆에 두고 조금 더 이야기 하다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수연씨도 간단히 양치만 하고 수건을 벗어던지고 침대위로 올라오면서 먼저 키스를 시작하더군요
그때 독특하게 팬티는 벗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팬티를 살며시 내리길래 제가 마저 내려주었지요 ㅋㅋㅋ
역시 옷은 직접 벗겨야 맛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계속 키스를 하는데 전혀 피하는 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적극적인거 같아서 저 같은 키스족에게는 아주 최상이었던거 같습니다 ^^
그렇게 키스를 하며 절 아래쪽으로 눕히고는 애무를 해주길래 립 서비스를 받다가 저도 역립 공격에 들어갔습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은데 만지는 촉감이 아주 부드럽더라구요 ㅋㅋㅋ
한쪽 가슴에 손을 얹고 주무르면서 다른쪽 가슴은 유두를 물고 빨고 하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그러다 쭉 밑으로 내려가서 옆구리 허벅지 그리고 소중이까지 단숨에 공략을 합니다
코박죽을 하며 수연이의 클리와 꽃잎을 혀로 맛보는데 일주일에 한번만 출근하는 알바조라서 그런지
연기가 아니라 정말로 느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삽입해서 시작하는데 아래서 허리를 움직여줍니다
그래서인지 자극이 빨리 오는데 하는 그 상태에서 얼굴을 보니 너무 이쁘게 느껴져서 입싸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
그 후에 뒤치기로 하는데 보통은 제가 허리를 숙여 가슴을 애무했는데 수연이는 몸을 일으켜 앉더군요
가슴 주무르기가 상당히 편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자극도 강해서인지 쌀 것 같다고 했더니
바로 합체 해제 후에 콘을 제거하고 입으로 한방울도 남김없이 받아주더군요 ^^
남은 시간은 자기 심심하니 놀다가라고 하길래 앉아서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재밌게 나누다가 콜 받고 시간되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