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7
② 업종 :휴계텔
③ 업소명 :가터벨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앨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짧은후기 하나 남깁니다
안마나 오피 다니다가 요즘 자금사정이 안좋아 자동으로 휴게텔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프로필 보다 와꾸 좀 괜찮은 가터벨트 발견 ~~~!
원래는 육감적이고 대놓구 섹시한 스타일 좋은데 .....
소다 매니저 보고싶었는데 예약이 가득차서 시간데가 앨리스매니저와 맞아서
오늘은 어쩔수없이 앨리스보고 왔습니다
그게 신의 한수 였습니다
취향저격 당했습니다 ㅋ
뭐랄까 반전의 매력 ㅋㅋ 생긴건 포켓걸 처럼 앙증맞은데 샤워실 부턴 섹녀로 변신
야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좋구 구녕도 작아서 좋구 ..
서비스마인드 다좋네요 애무도 잘하고 소중이를 입으로 덕썩 물었을때도 귀엽네 ㅎ
형님들 나이트 가서 쿵쾅이들 꼬실려고 노력 하는거보다 여기와서 그냥 아쌀하게 이쁜 매니저랑 시원하게 한번 하고 가는게 시간 절약
돈절약 되는거 같습니다
A코스를 잡은게 너무 아쉽네요 다음에 갈땐 쫌더 긴 코스를 해야겠네요
신비로운 경험이 있는데 가서 직접 해보시면 압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