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어제
업소 - 동탄 롤렉스
글을 잘 못써서 음슴체 사용할께요
물건 납품 갔다가 시간이 비어 오랜만에 OP를 다녀왔슴
멋진구렛나루를 갖고있는 실장님이 나옴
계산하고 들어감
내가 나이가 20중반인데 대부분 나랑 비슷하거나 많거나 했었음
근데 딸기는 나보다 훨씬 어려보여서 깜놀ㅇㅅㅇ
나이를 물어보니 어림 세삼 나도 늙었구나 생각함 ㅠ
대화를 나누는데 진짜 말랐음
팔목 잡아봤는데 한마디 정도가 남을정도!! ㅗㅜㅑ~~
여자친구가 살집이 좀 있어서 업소가면 항상 마른걸 찾음
개꿀띠 딱 좋음~~
씻을라고 옷을 벗엇는데 역시 깡마름
이제 분위기 잡고 키스를 했음
그리고 가슴빨고 허리빨고 밑에도 빨고 후훗!!
반대로 가슴빨리고 ㅅㄲㅅ를 해주는데 잘함
여친은 ㅅㄲㅅ 잘 안해주는데ㅠㅠㅠ 이런 여친있음 좋겟다 생각함
드디어 떡을 치기 시작함 너무 말라서 살살해야할것 같았는데
딸기가 올라오더니 열정적으로 해줌ㅋㅋ 어디서 이런 파워가 나오는지
나름 오빠라고 리드한다고 이렇게 저렇게 해봄 ㅋㅋ
뒤치기 하는데 엉덩이 부여잡고 찍 싸버림ㅋㅋ
순간 너무 당황했음 왜냐면 전나 빨리 쌌음TT 토닥토닥여주는 딸기TT
씻고 나와서 시간이 많이남아서 벗은상태로 대화나누는데
이것도 색다른 맛인듯 계속 눈이 딸기 몸에서 벗어나질 않음
이쁘다 이쁘다 하니깐 뻥치지 말라고 함ㅋㅋ 근데 딸기 진짜 이쁨!!
전화와서 나왔는데 실장님한테 전화옴
어떻셨나요해서 좋았다고함 다른곳보다 친절한 곳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