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젊어서 그런지 블루투스 스피커 가져오더니
빵빵한 클럽 노래 틀어주며 클럽 문닫은거 속상해 하지말라며
노래 흔들면서 방뎅이 흔드시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
가슴큰언니가좋다고 일행은 슬림하니 아담한 언니가좋다고
마구마구 데려와서 막보여주네요
근데 말이 참이뻤던게 인생은 타이밍 사랑도 타이밍 북창동 하드코어도 타이밍이라는말에 빵터졌네요
시간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수있다며 오늘은 타이밍 좋았다고
언니들 마구마구 보여줬는데 저는 진짜 봉자 가슴밖에 안보이더라구요
왜 1등인지 알겠어요
3타임놀아주고 시간 체크잘해주시고
언니들 화끈한 언니들로 넣어주셔서 찐하게 놀수있었습니다
집에가려는데 노래좀 하다가라고해서 일행 하나가 노래 부르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진짜 목이 가버릴정도로 함께 실컷 부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