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미나미님과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이번에는 유니님을 봤네요
입실하는데 정열의 전신망사의 그녀가 땋~
아담한키에 표준몸인데 가슴이 엄청 크네요.
가슴매니아들은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ㅎ
얼굴은 한편으론 귀엽고 한편으론 섹시하네요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며, 내 몸을 쓰다듬기에
나도 망사 사이로 언니의 가슴과 꽃잎을 살살
달래봅니다
근데 꽃잎이 젖어 살살 달래는 것으론
안되겠네요.
참을수 없어 후딱 씻고 옵니다.
부비 하뵷 대부분 경험해본건데
빠데루 자세에서 특이한 서비스가
하나 있네요ㅎ
호불호가 있을거 같긴한데 저는 처음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흥분했네요ㅎ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