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아에 가 보면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젊은 사람들부터 나이드신분까지~~~
그런분들이 모두가 하나되는 곳 아리아 클럽~~
내 개인파트너 나나와 함께 본능에 충실한 복도로 터벅터벅~~~
눈에 띄는 서로의 파트너를 관전하며 끈적한애무와 섹드립 퍼레이드
그중에서도 나나의 170이 넘는 장신글래머 나나가 가장 눈에띕니다 ㅋㅋ
훌륭한 파트너를 두었기에 여기저기에서 쏟아지는 부러운시선을 마음껏 즐기다가
복도의자에 이 장신섹녀를 앉혀놓고 양다리를 제 어깨에 걸친다음 쿵쾅쿵쾅~ 신나게 서비스 받고~
신난다 신나~ 단체로 벌이는 떡파티가 이리도 신날수없습니다 ㅋㅋ
조명빛 삐까뻔쩍하게 비추지~ 노래소리는 쩌렁쩌렁 복도에 신나게 울리고~
서비스 받는 와중에 이 언니 저 언니 반은 올탈 누구는 쌕시룩으로 상태로 복도와 탕방을 활보하고 다니니~
여기가 진정 수컷들의 놀이터~~~
한 명의 낙오자도없이 수컷들 한명한명에게 딥한 애무와 섹드립을 맛보여줍니다
나나의 풍만한 빨통을 양손으로만지면서 목덜미와 입술을 끈적하게 빨아대던중에~
그 모습이 부러웠는지 은근슬쩍 저희 쪽으로 걸오는 3쌍의 수컷과 암컷들~~
혼자만 즐기지 말고 다같이 즐기자면서 ㅋㅋ 의자에 자기네들 파트너 앉혀놓고 저와 똑같은 자세로 쿵떡쿵떡~~
박장대소 터지고 여기저기에서 환호성소리 들려오니~~ 더욱더 힘이나서 나나를 뜨겁게 달궈보네요 ㅋㅋ
언니들 신음소리 여기저기에서 섞이고 우리네 수컷들은 저마다 자기의 허리힘을 과시합니다 ㅋㅋ
앞으로 갔다~ 뒤로갔다~ 정신없이 각자의 파트너 봉지속을 펌핑질 !!!!
쌀 사람은 싸고 싸기 싫은 사람은 끝까지 버텨바라~~~~ ㅋㅋㅋ
누가 이기나 서로 눈치싸움 치열하게 벌이면서....ㅋㅋㅋㅋ
아직 힘이남은 나는 나나를 일으켜세워 귓속말로 방으로 가자~~
나나의 양쪽 빨통을 주무르면서 탕방안으로 입장!
약간은 차분해진 분위기속에서 나나의 미끈미끈~ 그리고 간단한 서비스도 받고
무한 키스질과 다시한번 폭풍 후배위까지!!!!
침대에서 물고 빨고 사랑을 더 나누다가
애무까지 쫙쫙 받고, 반대로 역립까지 아 뜨거워 스럽게 겁나 열심히 받고 해 주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며 서비스를 합니다
연예를 하면서 폭풍 방아를 찍고
앞 뒤로 수컹수컹~~~
터지는 애액! 뜨거워지는 몸뚱이! 멘탈은 이미 저멀리 홍콩으로 가고~~
남자의 모든정기를 뽑아먹는 나나~~~
한동안 침대에서 일어서질 못했다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