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평택 69슈얼마사지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서론은 생략하고 본론만 적겠습니다
일단 20중반쯤 되보이는 이쁘장한 관리사한테 마사지받았는데
마사지는 무지 시원하고 기분좋았습니다
체격이 아담하신 관리사 언니입니다
그에비해서 손압이 굉장히 강하셨던걸로 기억하네요
40분 정도 손으로 하시더니
발로 밟아 주시더군요 그런데 몸무게가 많이
가벼운분이 등에 올라가서 밟아주셔서 그런지...
그게참 묘하게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발가락 끝으로 등을
눌러주셔서 덕분에 등 쪽 가운데 부분이 여러군데
뭉쳤던 부분도 많이 풀렸습니다 또한 팔도 밟아 주시더군요...ㅎㅎㅎ
좀 색다르긴했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뒤 관리사언니와 딜을하고
야릇한 마무리도 제대로 해주시고
참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
그리고~ 언니의 이름은 소라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