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끝나고 술한잔 하니 요즘 오피나 안마는 좀 겁나고.. 생각나서ㅋㅋㅋ
강남쪽이라 강남출장에 전화 걸었습니다 빨리하고 갈려고
실장님과 통화중에 빠른 시간대에 슬림한 언니 한분 추천해달고
하니 9번언니 추천해주시네요 빠에서 일오래해서 대화도 통하고
말주변이나 마인드가 좋다네여 168에 50라는데 비컵이고 고민없이 예약
합니다 이렇게 간단히 미팅을 가진후에 금방 도착합니다..
생머리에 너무 이쁜 언니가 왔네요
오늘은 대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첫인상은 청순한 스타일에 외모도 수준급입니다 일단 첫인상은 대 만족입니다
모텔 냉장고의 시원한 오렝지 쥬스 한잔을 마시면서 이야기 꽃을 피워 봅니다
항상 웃으면서 얘기도 잘들어주고 얘기도 잘 받쳐 주더라구요
실장님 말대로 빠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샤워을 하로 가봅니다 먼저 들어가서 양치 하고 있는데
9번언니가 따라 들어오는데 대박입니다 ㅋㅋ
슬림한 몸매 깔끔한 피부까지 우유입니다
보는순간 동생이 반응이 옵니다 샤워하다가 일 다 볼뻔했네요
9번언니가 구석구석 잘 씻겨 줘서 가치 샤워을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ㅋㅋ
누워서 허벅지를 더듬어 보는데 피부가 진짜 탱탱하네요 예술이더라구요
만지는 촉감이 너무 너무 좋아요 가만히 누워있는데 9번언니가 먼저 짜릿한 키스을 해주네요
한참을 서로가 물고 빨고 하면서 근적하게 애무 타임을 가진후에 장비를
착용후에 합체을 시도 해봅니다
삽입을 하는데 들어가는 순간 콱찬느낌이 너무 좋네요 ㅋㅋ
쪼임이 필요 없을 정도로 꽉찬느낌..ㅋㅋㅋ
조절을 해가면서 자세을 바꿔어가면서 버터 보지만 자연산 쪼임 앞에서 더이상 못 버티고 그만......
시원하게 발사을 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깔끔하게 마무리 한 후에 9번언니 무릎비고 누워있다가 같이 모텔에서 나왔네요 ㅋㅋ
피부 좋고 촉감도 예술이구요 무엇보다 좋은거는
업소필이 전혀 나지 않는다는점이 가장 맘에들었네요
아 그리고 실장님 무지 친절하시네요 ㅋㅋ 다음에 또 뵐게요 그럼 이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