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그냥 갔다가 자꾸 생각나서 등업하고 후기 쓰고 할인받고 또가요
혜리 계속 찾게 만드는 찰지게 치는 혜리네요
떡생각나서 자주 찾는 혜리 또 찾았네요
확실히 떡감부터 다른 혜리라서 아는 맛인데 그 아는맛을 못 잊어서 왔네요
헤리는 다시 찾게 하는 매력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진짜 원래 오래 알던
연인처럼 대해주는 마인드와 확실히 대접받고 있다 느끼게 해주는 서비스에
매번 만족하고 감동받고 갔네요 오늘도 그래서 방문을 하니 ^^
오~ 유 어게인~! 하면서 되게 반가워해주는게 참 고맙더라구요
다시 찾아줘서 반갑고 고마워하는 모습에 또 찾을수 밖에 없구나 합니다 ㅎㅎ
대화를 좀 길게 했어요 평소엔 원래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뭔가 저도
자주 본 친구라 반갑고 또 괜히 편하게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벌써 반응이...ㅠ하..
침대로 가서 오늘도 BJ로 절 싸게 할뻔 했지만 잘 참아내고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자세는 뒤치기인데 그 뒤치기를 참 잘해서
계속 찾는것 같아요 글쓰면서 혜리에게 먹히는 생각이 들어서 더 꼴리네요 ㅋㅋㅋ
떡치러 더더 자주오게 되네요
제경험상 분당에서 혜리를 따라올자가 없다고 봅니다!! 가위치기도
했는데 제대로 찰지네요 살결이 부드러우면서 탱탱해가지구 마지막에 다시
뒤로 박아버리다가 쌌네요 ㅋㅋㅋ
확실히 계속 찾을맛이 나는 매니저라고 생각해요 혜리는
실장님 말처럼 자주 찾는분이 저 말고도 더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유는
제가 잘 압니다 ^^ 확실하게 대접해주네요 서비스의 1인자라고 봅니다 전!
혜리 더 자주 찾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