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새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지인들과 치맥한잔 마시고 남자들끼리 있기 칙칙해
지인이 추천하는 업소를향해 가서 봤는데....
심한 내상을입어.. 치유를 해야할꺼같아 고민하고있는데
뭐...단골업소만한게 있겠습니까????ㅋㅋㅋㅋ
무작정 철수로 발걸음을 향해 백조실장님 응대에 입장
왠일로 전화도안하고 찾아왔냐며 운을때시길래..
얼마전에 입은 내상을 살짝 말해주니....위로안닌 위로를...ㅋㅋㅋ
그러면서 뉴페이스 언니를 보여주겠다 하십니다
아마도 완벽한 힐링을 하고가실꺼같다며 하며 씻고오세요~ 바로 들어가실께요
음.. 예약도 안했는데 대기시간없이 바로들어갈수있는 이 좋은느낌
삼촌을따라 한층 한층 올라가 문이열리고
아우라가 펼쳐지며 20대 느낌의 애땐모습에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입은 새로이??가 쑥스럽게 반겨주는 방으로 입장하는데
이쁜와꾸에 첫 두근거림~~
긴장도 풀고 서로친해질려 이런저런 말을 건네는데
발랄하고 이쁜 말솜씨며 몸짓이..아주 들었다왔다...흐미...
대화하다 서로에 눈빛을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키스 하면서
원피스 지퍼를 반쯤 내리고 슴가를 만지는데 보이는거보다 더 꽉차는 느낌
침대에누워 애무를 받는데 쑥스러워하면서도 꼼꼼하게 해줄려고하는
귀여운 모습에 두번째 두근거림~~~
애교도 많고 BJ할때 조심스레 소프트하게 들어오는데 69 자세로 전환해
똘똘이와 소중이를 서로에 혀로 마음껏 자극하며 흥분들 끌어올리는데
참는듯한 신음과 몸에반응은 자극할수록 봉인해제가 되고
콘장착후 들어갈준비를 하는데...
오마이 갓!!
좁보이군요.. 어린데 이쁜데 백치미있는 성격도 좋은 언니가 좁보이기까지..
반칙같은 속살로 돌진 정상위로 스타트해 숨소리가 가빠지고 흘러나오는
신음소리가 커지는 언니를 들어올려 갸느다란 허리를 잡고 펌핑을하다
쪼임을 견뎌내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즐거운시간을 선물해준 새로이...물건하나 접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