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백마나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덕분에 집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가
팀장이 뭐가 잘 안된다고 하면서 회사에 나와서 알려달라고 하네요...
젠장............................
회사에 방문한김에 백마나 맛보고 집에 오자 하는 생각에 백마휴게텔에 예약했습니다.
아담하고 글램스타일 추천을 해달라고 하니 안나가 저랑 맞을거 같아고 해서 안나로
예약을 했습니다.
방으로 올라가니깐 160초반정도에 백마가 있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오빠안녕? 이렇게 상큼하게 인사도 해주네요!!!!
인사를 받으면서 쫘악 스캔을 해보니 괜찮았습니다~ 아담하고 가슴도 볼륨감있게 보이고
딱 제가 보고 싶었던 스타일이였습니다~
바로 집에 복귀해서 일을해야 되기 때문에 짧은 코스ㅠㅠㅠ
입장하고 물한잔 먹고 샤워하러 ㄱㄱㄱ
혼자 구석구석 씻고나오니 안나가 수건을 들고 밖에서 대기해주네요~ 몸을 딱고
제가닦기 힘든 등이나 엉덩이를 안나가 닦아 줬습니다.
연애는 아주 적극적으로 해주고 BJ나름 잘하고 알아서 착착 세워줬습니다
콘 안씌우고 BJ는 당연한거 같습니다. 백마나라에 다니면서 콘 씌우고 BJ하는 애들은 없었습니다.
안나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사라있네여!!!
엄청난 활어까지는 아닌데 금방 촉촉하게 졎고 신음소리도 가식적인 신음소리가 아니였습니다.
연애는 먼저 위에서 열심히 해주고 제가 위에 올라가서는 제 팔을 움켜주고 느끼는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시원하게 발솨를 하고!!! 후다닥 집에 복귀 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