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시즌
④ 지역 :산본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나매니저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예약하고 시간맞처갑니다 ㅋㅋ
일단 와꾸는 이쁜 와꾸에 귀염성에 섹시미도 있음
몸매도 슬림에 떡감좋은몸매라.....
부담없이 터치 하니 반응도 좋고 ~~~~ 신선했음
바로 삼각애무로 빨아주는데 오래오래 해줘서 따듯한 체온을 느끼면서
있다보니 벌써부터 신호가 와서 조금 당황했음
삽입하는 순간 쪼임도 좋고 어떻게 하는거 좋아하는지 서로 물어보면서 하는데
애인같은 마인드가 너무 좋았음 ㅎㅎ
휴게에서 이만한 마인드와 와꾸면 단골에 손님 많을듯
포시즌 달림은 거의 후회가 없는거 같아서 또 가게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