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글래머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사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 추천으로 러시아한번 가보라해서 방문하게되었는데 제가 백마업소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됬네요 주위 사람들 보면 내상입었다는분들도 좀 있어서 저도 내상입을까봐 걱정했지만
걱정과 달리 방문을 열고 이사벨을 본 순간 주위 사람들이 왜 내상을 입었는지 모르겠네요
환하게 반겨주느데 너무 이뻐보였어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입실을 하고 샤워를 하러 갔느데 이사벨의 육감적인 몸은
손이 가게 만드네요 ㅎㅎ 엉덩이가 얼마나 탄탄한지 운동을 하는 사람 같았어요
샤워 후 침대로가 이사벨이 키스를 해주구 비제이를 해주는데 실력이 상당했습니다 먼저 이렇게 해주는데 서비스도 괜찮은거 같네요
본격적으로 진행을 시작하는데 육감적인 몸으로 저를 덮치는데 역시 육감적이여서 쪼임이 차원이 다르네요
여상위 자세로 잘친엉덩이가 흔들 거리는데 몸에 다을때마다 느낌이 좋았어요 이사벨의 몸을 하나 하나 역립을 해주구
이사벨도 파워있게 흔들어주면서 저의 꼭지를애무를 해주네요 이렇게 스킬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데 왜 내상을 입는지 모르겠어요
주변 사람들이 거짓말 한건가 라는 생각을 했네요 여상위자세로 쭉 하다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바꿔 하는데 뒤에서 보니
힙이 진짜 장난 아니게 탱탱한게 복스럽게 생겼네요 찰진엉덩이를 잡고 피스톤질을 하니깐 이사벨의 반응이
신음 소리를 내며 자기 손으로 자기 클리를 자극 하는데 물이 흥건 하네요 연애소리도 이사벨의 찰진엉덩이 만큼 보다
찰졌네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이사벨의 엉덩이 위에 좀 누웠다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마인드도 좋고 몸매도 이정도면 좋았어요
육감적인 이사벨과 찰지게 즐달하고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