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김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야 김치는 정말..언제 먹어도 맛있는..그런 김치였습니다!!
처음에 볼때가 언제였나...정말 오래된 그런 친구였습니다.!!
처음에 김치 볼때 부터..지금까지..항상 제 시간에 예약된적이 없었던 김치 매니저.!!
김치를 볼려면 항상 기다려야했던..작은 기다림.!!
그러나 항상 그 기다림을 항상 만족 충족..대만족 시켜준 김치 매니저.!!
마인드면 마인드..서비스면 서비스.!!
와꾸면 와꾸.,.몸매면 몸매..정말 무엇하나 빠짐이 없었던 그런 김치였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정말 이런 여자 어디서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완벽했던 김치 매니저..정말 장난아닌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뻥조금 보태서..정말...실장님 얘기 들어보면..대한민국..!!
경기도권 서월권에서...김치 안본사람 없으면 간첩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김친는 정말 인기 쟁이죠..!!
늦은 시간에 예약하면..항상 풀예약이 되어버린 김치매니저..!!
어떻냐구요...정말 말이 필요없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원하는거...전부 진짜..정성스럽게 전부다 들어주는 김치매니저.!!
마인드 정말 갑입니다!! 갑..!! 제 지인들도 김치본 분들이 많았는데.!!
다 좋다고...나쁜거 하나 없다고 했던 김치 매니저..!!
정말 여자친구로 지내고 싶은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정말 착하고..서비스 좋고...남자를 잘 위해주는..!!
테레사가..섹스하는 그런 느낌이라면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김치매니져..!!
역시 한달에...3~4번은..김치 매니저를 꼭 보는거 같습니다!! ㅋㅋ
이 세상 정말 최고의 여자임인건 확실합니다 .김치 매니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