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 하기 전에 서비스와 마인드 몸매가 훌륭하다는 린다언니를...
롱탐으로 볼지 아니면 노콘옵션으로 한번 도전을 해볼지 꽤나 고민을 했습니다 ^^;
노콘옵션으로 한번쯤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시도를 해 봤네요 ^^
약속된 시간에 안내 받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더니 프로필과 흡사한 복장의 언니가...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하는 해맑은 인사로 맞아 줍니다 ^^
40분 코스라서 시간이 길지는 않을 듯 해서 간단한 인사만 마치고 저는 바로 씻으러 쓩~
씻고 와서도 바로 침대로 행해서 바로 러브타임으로 들어 갔습니다
가슴과 똘똘이 등을 애무를 해 주는데 이노무 똘똘이도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는가 봅니다
별다른 자극이 주어지기도 전이 이미 한껏 흥분한 상태를 보여주네요 ^^;
그렇게 예열을 마치고 나서 보통 겪는 어떤 통과의례가 없이 그대로 진입을 합니다 ^^
아아아~~~이런 느낌이었군요,
하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맨 속살의 촉감이란 참 따뜻합니다
대신 정말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너무 허무하게 끝날 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
처음 정상위로 시작을 해서 강강강으로 폭주를 했다가 너무 빠르게 느낌이 오는 듯 해서
여상으로 바꾸면서 시간을 조금 벌어 봅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여상에서는 좀 덜 느끼는 편이거든요 ^^;
그렇게 여상으로 한템포 숨을 돌린 후에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바꿨는데...
후배위로 바꾸니까 저 보다 린다씨가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ㅎ
그 모습에 제가 오버페이스를 해서 다리를 길게 뻗은 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
40분이면 시간이 빠듯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살짝 했으나...
그것은 저를 너무 과대평가 했던가 봅니다 ㅠ,.ㅜ
콘돔을 안써서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던 것인지 40분 코스임에도 시간이 조금 남더라구요 ^^;
시간 꽉 채워서 나올까도 싶었지만 그냥 린다씨에게 쉬는 시간도 좀 주기도 하고...
그것 보다는 제가 너무 배가 고파서 콜이 울리기 전에 조금 미리 퇴실을 했습니다 ㅎㅎㅎ
제 뱃속의 거렁뱅이가 열일 하는 바람에 뜻밖에 매너 좋은 오빠 코스프레를 좀 했네요
그리고 노콘 옵션에 대해서는 각자 생각이 다를수 있을 듯 합니다
제 생각에 암암리에 콘 없이 진행을 하는 매니저들 보다는
공식적으로 옵션에 있는 언니들이 뭔가 더 관리가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부분은 온전히 스스로 판단을 해서 각자 알아서 할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할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말릴 일도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