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3.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드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즐달이 소중이을 유혹하는군요 ㅎ
그래서 오늘도 레드볼가서 즐달할려고합니다
금일 출근부에 올라온 언니들을 보니 다은언니가 출근했네요
첫 즐달할때 정말 다은언니 마인드도 너무 좋고, 성격 활발하고,
와꾸도 귀엽고, 이쁘고, 음.... 그리고... 음... 침대에서 섹스 타임 대박이엿죠
그래서 금일 다은언니을 재접할려고 합니다.
실장님께 전화드려서 다은언니 미리 예약하고, 다은언니와 2졉하로 ㄱㄱ싱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려서, 다은언니 호실로 안내받고,
드디어 재접하는 다은언니을 만났습니다
오~~ 역시, 보자마자 다은언니의 이쁜 눈이 커지면서,
입술에 미소와 함께 아는척을 해주네요 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잘 웃고, 성격 좋은 다은언니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은언니와 알콩달콩 이런 저런 이야기을 오래만에 나누면서,
다은언니에게 화이트데이 선물하나 드렸습니다
다은언니가 선물을 개봉하자마자 아주 좋아하네요 ^^
제가 직접 만들었다니, 다은언니가 더 기뻐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자~이렇게 다은언니을 또 기쁘게 해주고, 이젠 슬슬 섹스시간을 가질려고합니다
다은언니에게 샤워서비스을 물어보았는데, 오~ 다은언니가 샤워서비스을 해준다고하네요
참고로 다은언니에게 해달라고만 해야 샤워서비스해줍니다 참고하세요 ㅎㅎ
서로 방안에서 올탈을하고, 오래만에 다은언니의 몸매을 봅니다
아~ 슬림하고, 슴가도 빨기좋고, 봉지털도 아담하고 바로 저의 소중이가 텐트을 치네요 ㅎ
샤워실에서 서로 올탈한 몸매로 다은언니와 치카치카을하고,
다은언니가 저의 바디부터 물을 뿌려주면서, 샤워서비스을 해줍니다
아~오래만에 다은언니에게 샤워서비스을 받아보니 넘 좋네요 ㅎ
그런 이쁜 얼굴에 저도 모르게 다은언니 볼에 키스을합니다
그러면서 저의 소중이까지 다은언니가 씻겨주는 느낌..아... 꼴리네요 ㅋㅋ
이건 뭐~ 남자들이라면 이 느낌 알겟죠 ?ㅎㅎ
그러면서 다은언니가 갑자기 오빠 해줄까 라고 합니다
설마...샤워BJ? 오~다은언니가 샤워실에 앉았어, 저의 소중이을 잡고,
입안으로 넣고 빠라주네요 오~ 첫 만남때는 안 해주었는데 ㅠㅠ
아~ 다은언니가 저의 소중이를 입안으로넣다 빼다 해주는데,
모습이 아~진짜 꼴릿해서 미치겟네요
이렇게 샤워실에서 서 있는 자세에서 받아보는 소중이의 느낌 너무 좋죠 ㅎㅎ
약한~2분정도 저의 소중이을 꼴릿하게 빠라주다가,
다시 한 번 저의 바디에 물을 뿌려주면서 마무리을 해줍니다
이제는 서로 샤워실 밖으로 나와서, 수건으로 깨끗히 몸을 닦고,
다은언니와 침대로 이동합니다
다은언니가 침대에 눕고, 제가 바로 정자세에서 다은언니의 입술에 키스을하면서,
다은언니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다은언니 키스 잘 받아주면서, 동그란 눈동자가 저의 눈에 들어오는데,
정말 이쁘네요
혀까지 같이 돌려가면서, 이제는 다은언니의 아담한 슴가로 내려가서,
입안으로 빠라보는 다은언니의 슴가와 젖꼭지...아~ 정말 아담하고,
꼭지또한 빨기좋은 꼭지라 혀의 느낌이 저의 뇌로 전달되면서,
소중이까지 꼴려버리는데 미치겟네요 ㅋㅋㅋ
그러면서 이제는 천천히 다은언니의 봉지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은언니도 이젠 봉지을 제가 빠라주는 타임을 아는지,
다은언니 몸에서 섹~반응이 살짝식 시작됩니다
저는 바로 다은언니의 봉지밑으로 내려가서 한 손으로 다은언니의
양쪽 허벅지을 잡고, 다은언니의 봉지클리을 빠라주었는데...
헐...오래만에 듣는 무서운 신음소리 ㅎㅎ
아~ 진짜 이건 말로 표현하기가 그러네요 ㅎㅎ
아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다은언니가 필 받으면, 신음소리 정말..대박입니다 ㅎㅎ
이렇게 제가 계속해서 다은언니의 봉지클리을 빠라주면서,
저의 도리도리 스킬롤 다시 한 번 다은언니의 봉지을 아주 빠르게 부비부비해주는데...
오~ 역시,, 다은언니 봉지클리의 자극을 받았는지, 힙이 위로 올라가네요
오~ 이런 반응 보면 정말 꼴리죠~
그래서 저도 바로 올라가는 다은언니의 봉지클리을 절대 놓치지않고,
계속해서 빠라주는데.. 와~ 신음소리 정말 이건..뭐` 대박입니다
이렇게 다은언니의 자극을 주면서, 이제는 ㅋㄷ을 바로 장착하고,
다은언니의 봉지속으로 저의 소중이을 삽입하면서,
동시에 부드러운 키스까지 ...아~ 오랜만에 삽입되는 다은언니의 봉지속에 느낌..
아~ 진짜 너무 좋은되요
다은언니도 저의 소중이가 깊숙히 들어가자 너무 좋다는 말과함께,
저의 눈을 바라보는데, 아~ 정말 꼴립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저의 소중이의 느낌을 더욱 자극을 주고싶었어,
다은언니의 양쪽 슴가을 잡고, 빠르게 펌핑하는데,
오~ 다은언니가 계속해서 너무좋아 라고 신음소리을 내면서,
갑자기..헐....
아니..이건 제가 처음 만날때 못 보면 자세인데...
정자세에서 빠르게 펌핑할때 다은언니의 양쪽다리가,
벌려지면서, V짜로 다리을 위로 쫙~뻗어주면서,
발고락까지 펴지는 모습을 저의 두 눈으로 보았는데,
와~ 다은언니 진짜... 섹스 너무 좋아하는것 같네요
와~ 진짜 다은언니 두 발이 발레하는 여자처럼 V짜로 쫙~뻗어지는데.
와~ 진짜...이건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박입니다
어느정도 저는 정자세에서 펌핑하다가, 다은언니에게 여상을 부탁합니다
첫 즐달에서도 여상에서 다은언니 참 잘했는데,
오늘도 많이 기대됩니다 ㅎㅎ
그래서 부탁과 동시에 제가 이번에는 침대에 눕고, 다은언니가 올라와서,
저의 소중이을 한 손으로 밀면서, 다은언니의 봉지속으로 삽입되는데.
와....처음에는 깊숙히 삽입되면서, 다은언니가 머리을 뒤로 넘기면서,
갑자기 앞뒤로 빠르게 흔들어주는데..
와~ 이런 느낌..와... 너무 좋네요 ...
그러면서, 다은언니가 저의 슴가에 두 손을 올리면서,
신음소리와 함께 아~좋아하면서, 다시 한 번 앞뒤로 흔들어주는데..
아~진짜 미치겟네요, 갑자기 애국가가 생각잘 정도로 저의 소중이에 자극오는데,
와~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다은언니가 위아래로 펌핑을 해주는데,
와~ 앞뒤로 흔드는것보다, 위아래로 펌핑해주면..와..이건 저..진짜 힘듭니다
그런데도, 다은언니는 힘들지가 않는지, 계속해서 무시무시한 신음소리와 함께
위에서 핌핑해주는데, 와...진짜 녹였습니다 되리고 살고싶을 정도였습니다 ㅎㅎ
이러면서, 이제는 옆자세로 바꾸자고 했습니다
반대로 다은언니을 침대에 눕히면서, 옆으로 자세을 몸매을 돌리면서,
한 손으로 다은언니의 한 쪽 발을잡고, 옆치기을 하는데,
와~옆치기 삽입되지마자, 다은언니가 봉지속에 느낌이 더 좋은지,
갑자기 옆에있는 쇼파을 손으로 치네요 ㅋㅋ
대박이네요 ㅎㅎ
얼마나 좋으면, 말하지 못하는 쇼파까지 손으로 때리나요 ㅋㅋ
아무튼 그러면서 빠르게 펌핑할때마다, 다은언니 입에서 무시무시한 신음소리가
게속나오는데....와~ 진짜 저도 못 참겠네요
할 수 없이 다은언니에게 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정자세얼 다시 한번 자세을 바꾸고, 빠른 펌핑과 함께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와....제가 한 줄 쓰자고 하면. 후회없는 섹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ㅇ 성격좋고, 활발하고 ,착한 다은언니 꼭 보세요
ㅇ 와꾸도 이쁘고 ,눈도 아주 생글생글 이쁩니다
ㅇ 섹스 타임요 ??? 직접 확인하세요, 특히 여상에서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