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ACE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민코치 추천으로 보게된 햇살이가 생각나기도 하고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따로 예약은 안했던터라 대기를 각오하고 입성
민코치와 직원들이 기분좋게 저를 반겨주며 계산을 마치고
휴게실에 앉아 민코치와 대화를 나눠보는데 언제나 밝은기운
햇살이 보고싶다하니 대기시간 조금 나온다며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씻고 오겠다며 지하 사우나로 내려가 최대한 깨끗히 준비합니다
방에서 티비를 보는데 햇살이 생각에 눈에 들어오는둥 마는둥 기다렸다가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이뿌장하게 생긴 햇살가 반겨주네요
두번째 보는건데 아담한 키에 몸매도 좋아보이고 안마에서는 보기힘든 피지컬이 확실합니다
침대에 앉아서 애기하는 중간에도 이것저것 잘챙겨주고 삭삭하게 잘맞춰주는 애인모드도 좋고
저를 기억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슨 얘기를하든 잘 받아쳐주고 리액션도 좋은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고 놀다가 간단히 씻고 나와 침대에서 분위기잡고 뜨거운 시간 가져봅니다
햇살이의 선공에 온몸이 녹아내릴듯한 느낌이 들면서 손에 딱이 날정도로 힘이들어가고
구석구석 열심히 빨아주는 햇살이 정말 감동이네요
자세를 바꿔 슴가를 시작으로 한참을 애무하는데 역립반응도좋고 수량도적당한편이네요
진짜 연인인 마냥 엄처 자연스레 CD를 씌우고 정상위부터시작하는데
조임력도좋고 무엇보다 후배위할때의 떡감이 기가막히네요
정말 후배위로 3분도 못버티고 그대로 발사해버렸네요
끝나고서도 누워서 같이 만지작 거리면서 얘기하고 놀다가 나왔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게 햇살이한테 그냥 더욱 꼽혀버린듯..
햇살이는 무조건 지명으로 재접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