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맨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조금 늦은 후기 작성합니다.
3월 초쯤 리사 매니저님께 관리받은 후기 남깁니다 ㅎㅎ
딥로미 한시간 받았습니다 ㅎㅎ
우선 리사씨는 20대 중후반 느낌에 작고 아담하심
처음에 잠깐 타이마사지 받고 오일로 넘어가심 ㅎㅎ..
압은 강하진 않은데 기분좋게 시원했어요 ㅎㅎ
그렇게 한 20분 기분이 좋아 잠이들까 말까 하던 찰나였죠.....ㅎㅎ
갑자기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훅 순간 헙 소리내면서 긴장했는데 리사님 한마디 하시더군요
오빠 ㅃㄸㄹ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곧장 자세취하고 부드러운 손길을 기다렸죠
그러자 잠시후 리사씨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제 동생과 응꼬주위를 마치 뱀처럼 휘감으시더군요 ㅎㅎ
진심 참느라 ㅠ.ㅠ 죽는줄 알았음요.. 그렇게 하윽 하윽 기분좋아하고 있던 찰나 또 한마디 하시더군요....
오빠 넣어? 이.. 이게 무슨말인가 싶었는데 응 했더니 바로 알았습니다...
하앍.... 손가락으로 직접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햐.. 이게..... 처음 겪는 야시꾸리한 경험이더라구요
전립선을 압박하면서 동시에 다른손으로 또 동생 공략을 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이건 참아야해 참아야해 하면서 겨우겨우 1차공격 참았습니다 헤헤..
그리고 앞판 마사지가 시작되었죠... 오래 참길 바랬는데... 정공법에 바로 무너졌습니다 헤헷...
그리고 마사지 마무리한뒤 팁드리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생각했죠... 여기다.. 드디어 찾았다.. 나의 오아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