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티크아로마
④ 지역 : 이수
⑤ 파트너 이름 :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일하다보면 어깨랑 등이 뭉치다못해 온몸이 찌뿌둥하죠. 운동갈 기운도 없는 날은 역시 마사지가 답인 것 같습니다. 여기만 다니는 이유는 매번 실장님이 친절하시고 관리도 신경쓰시는게 느껴져서죠. 특별히 매니저 지명하지 않아도 실장님 추천이 확실합니다. 이번엔 다미 매니져였는데, 마사지 압부터 일단 맘에듭니다. 대충하는부분 없이 발끝까지 열심히 해줍니다. 우드득우드득. 온몸이 뒤틀려있는게 느껴지더군요. 늦은 시간이었는데 마무리까지 힘든 기색없이 웃으며 해주는 마인드. 이 샵의 강점이랄까. 매니져들이 밝습니다 항상. 내상? 그런건 거리가멀죠. 조만간 여유생기면 또 가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