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임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천받은 낸시를 예약하고 퇴근후 방문합니다.
도착해서 전화하니 호수 알려주시네요.
입실)
노크하니 문이 열리는데
추천받은 처자 낸시가 보입니다.
낸시의 나이는 20세 초반으로 보이고, 키 156센티에 약통의 건강한 몸매입니다.
나이가 좀 들어보여서 몇살이냐고 물으니 23살 이라는군요.
키메라같은 화장을 해서 이쁘다고 해줬더니 연신 고맙다고 하네요.
'샤워?'하며 대답을 기다리네요.
탈의하고 욕실로 가니 낸시도 탈의하고 욕실로 따라들어옵니다.
욕실)
양치를 하고 낸시가 씻겨줍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낸시가 따라 나옵니다.
다가오는 낸시.
낸시가 먼저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타구니와 불알을 소중하게 다루면서 애무를 해준 후
똥까시 들어가는데
'플리즈 소프틀리'했더니 '오케이' 하고 소프트하게 해주는군요.
그리고는 비제이를 한참을 맛나게 빨아줍니다.
다음은 역립
야들야들한 봇이살 주변을 애무하다 클리를 핥아주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며 따라움직이며 느끼고 있네요.
잦이가 딱딱해지자 장비를 장착한 후에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삽입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엉덩이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박음질을 할 때마다 귀두에 느껴지는 느낌이 좋네요.
여상위 잘하는군요.
상하로 움직이고, 앞뒤로도 움직입니다.
여상위로 하니까 편안해서인지 바로 반응이 오네요.
뒤치기 반응도 확인해보고 정자세로 강강강
동생들이 앞다투어서 나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