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리아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사진은 리아님을 닮은 정인선 배우님 입니다. 느낌이 정말 비슷합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오피에 가게 됐네요~ 특히 원주에 한국오피라니 그동안 한국오피의 불모지였는데...
코로나땜에 거리에 사람도 없고 바로앞에 차댈곳도 많고 좋더군요
도착후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내부사정으로 30분동안 기다려서 화딱지가 좀 났는데... 리아님 보는 순간 사르르 다 풀어짐
화려하고 인공적인 미인보다는 정인선처럼 정말 화장도 연하고.... 자연스럽고 선하고 미소가 예쁜분이 었네요 저는 이런분이 좋드라구요
어려보이는 민삘에 응대도 좋고 성격도 좋고 웃음도 많았습니다. 이건 제가 착하고 잘해줘서 그럴겁니다 청주있다 오셨다고 하구요
엉덩이에 몽고반점으로 좀 놀렸는데 웃음터져서 증말 이뻤네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하체는 튼실하구요. 찌찌는 C컵이라고 하시네요
의느님 솜씨가 아니라 정말 부드럽고 꼭지도 이쁘고, 탄력있고 모양도 정말 매순간 감탄할 만할만큼 이쁩니다
피부가 넘넘 좋아서 손길에 닿는 느낌도 너무 좋았고 향기도 좋구... 제가 페티시가 있어 발 좀 핥게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지만 거절당했네유 간지럽다네유
거사전 BJ들어오는데 압도 좋고 열심히 해줄라는 마음이 넘 이뻤습니다. 눈 똑바로 쳐다보는데 가슴이 싸~ 한게 심장떨렸음. 이쁜처자가 쳐다보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가질수 없다는걸 아니까
암튼 살짝 털부자이긴 한데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조임도 좋고... 피곤해서 좀 오래했는데
싫어하는 기색없이 잘 받아줘서 넘넘 고마웠습니다
리아님 정말 고생많으셨고 지친 일상에 활력과 위로가 되어 줘서 고맙고...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