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이 바닥에 어린 영계들이 제법 많아졌다.
예전에는 20대 초반은 정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는데
요즘은 어느 업장이나 20대 초반의 언니들을
하나 둘 씩은 꼭 보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20대 초반의 영계를 떠올리면
항상 머릿 속에 새로미만 떠오르는 것일까??
꽤 많은 20대 아이들 중에서 유독 새로미만 머리 속에 남아 있고
누가 20대 초반 영계를 추천 해달라고 하면 새로미만 추천을 해준다.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보면
새로미는 20대 초반이 흔하지 않던 시절에
등장하여 정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아이다.
166 정도의 아주 적당한 기럭지에
ALL 자연산의 풋풋하고 애기애기한 매력을 뽐내버렸고
나이 답게 서툰 모습을 보여줬었다.
20대 초반 답게 통통 튀는 마인드와 대화로 오빠들에게
귀여움을 독차지 했었고
20대 초반 답게 연애에는 조금 서툰 모습을 보여줬었다.
20대 초반이 섹스를 너무 능수능란하게 한다면
20대 초반의 매력이 감소 된다고 생각을 하는 필자로서는
새로미 같은 “아무것도 몰라요~~”를 제대로 시전했던 아이는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나에게 20대 초반의 영계는 새로미 뿐인지도 모른다.
이제는 꽤 오랜 시간 새로미와 별의 별 짓을 다해왔기에
그녀의 풋풋함이 예전 만큼 임펙트 있게 다가 오지는 못하지만
그 풋풋했던 아이가 조금씩 섹스의 맛을 알아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이 아이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