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0일경
② 업종 :
③ 업소명 : 레드불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과연 활어가 맞긴맍더군요. 진짜 오만곳이 가 성감대이신거 같아서 오히려 제가 당황스러웠단... 와꾸는 진짜 가름한 민삘입니다. 몸매는 날씬해서 제취향이었어요.
와꾸 많이 따지시는 분들에겐 비추지만, 서비스 마인드와 반응이 진짜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