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의 화끈하고 끈적하고 정신줄 한번
놓고 싶을때는 항상 생각나는 업장이 있다
필요시엔 혼자도 간다 픽업도 해주니까 말이다
대접제대로 받는 기분에 미소가 씨익
역시나 입구에서 부터 미모의 실장님이 맞아주신다
아 오늘은 블랑이로 볼게요
스타트는 전설의 처자들이 즐비하다
게다가 NF도 타업장 에이스 언니들이 온다
우왕 땡잡았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인지 예약압박은 좀 덜해졌는데
그건 내 기우였다
새로 이사오셔셔 그런지 엄청 깨끗한 샤워실이 맘에 든다
각설하고 언니를 살펴보자
163~4정도에 키에 단발
그런데 블랑이름처럼 그냥 순백색이다
더럽히고 싶을정도로 청순해보이는데 눈빛이 돌변하며 요녀가 되어준다
나에게만 그게 맘에든다
클럽에서 같이 놀고 싶은데 딱 눈빛이 맞아 호텔달려온 느낌이다
모텔보단 호텔데리고 가고 싶은 귀티도 난다
슬림한데 반전 슴가도 있다 이맛이 아주 좋다
자연산이기 때문이다
클럽에서 bj당하다 방에 못들어갈뻔했다 누가 옆에서 떡치지 신음소리 들리지 언니들이 내파트너는 밑에서 빨고 박고 난리도 아닌데
굳이 날또 같이 투썸 쓰리썸 포썸
햐 복도에서 시원하게 한발 발싸하고 투샷으로 가본다
뒷치기 떡감이 핏감이라 해야하나 딱맞아서 참고싶지 않았다
걍 음악과 조명에 언니들의 미소에 취해 미쳐놀아보고 싶었다
딱 그런 클럽이다
서브로 붙었던 언니들도 돌아가며 따먹으려 이름 물어봤다
송송진아산다라 ㅎㅎㅎ 계속 후기 기대하시라
2차전은 언니방에서 담배타임과 씻고 물다이는 패쓰하고
연애감 극대화를위해 애인모드로
내가 ? 먼저 애무해봤다
애인과 하는 느낌이 왔다 업소라는 생각을 지웠다
그만큼 블랑언니가 잘맞춰준다
계속 지명이 이래서 되는거야 한다
섹스토리 보다는 느낌위주로 적었어요
애인과 하고 싶었던 환타지를 채워주는 블랑언니와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투샷이라 쓰러졌다가 ㅎㅎ 언니손에 이끌려
클럽의 묘미 다른방 투어도 하다가
나욌어요
라면하나 먹고 돌아오는 길이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