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밤
② 업종 :
③ 업소명 : 여우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가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후기를 남긴거라 잘 쓸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출근부와 후기를 보고 아가사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좋은 후기를 보고 가는 거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매니저를 보는 순간 의아했습니다.
일단 키가 너무 컸습니다. 프로필에 167cm라고 되어 있는데 물어보니까 174cm라고 하네요.
후기에서 봤던 특징들하고도 많이 달랐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맥주 한캔 마시고 왔는데 술냄새 난다고 자꾸 머리를 치우게 하더라고요.
내내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참고 대충 하고 나왔습니다.
하는 동안 자세 변경도 꺼려하고 몸에 입 대는 것도 꺼려하는게 느껴졌고요.
시간 채우지 않고 언능 씻고 나왔습니다. 전화로 한마디 할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돌아오는 내내 기분이 나빴고요.
후기가 허위 후기 이던가 아가사가 아닌 다른 매니저를 준비해준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