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과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월18일 저녁에 방문해서 접견한 예진과 아영
코스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간단하게 후기 쓰겠습니다~
<후기>
부티크 아로마 첫 방문.
부티크 아로마에서 핑거립과 페티로미 2가지를 받았음.
관리사는 예진과 아영.
예진 아영 둘다 와꾸 좋음.
특히, 예진이라는 분 손예진 닮았음 ^^
아영에게 핑거립. 예진에게 페티로미.
핑거립은 30분간 진행. 입과 손으로 마사지 하면서
슈얼마사지를 해줌. 황홀함. 30분 진짜 후딱감.
아영 마인드 대박이였음~
다음 예진 손예진 ㅋ
검스 신고 들어와서 로미로미 마사지 해줌.
풋잡도 해주고 이분역시 마인드 좋았음.
역시 이뿐 분들이 성격도 좋음 ㅋㅋ
마사지 실력은 상급이였음. 마사지를 오래 했다고함.
가격대비 좋았음.
또 방문할 생각.
화끈한 시간이였음~
대한민국 퐈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