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캔디언니의 가슴과 봉지.. 그리고 입을 괴롭혀주고오는길...
① 방문일시 : 03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인천계산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루사에 캔디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출근부를 보고 마음에 들어 급하게
전화를 걸고 예약을 해버렸네요..
방에서 기다리고있다가 캔디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귀엽고 어려보이는 와꾸와
작은키에 봉긋한 가슴.. 완전 맛깔난
몸매와 와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캔디언니가 탈의를 하자마자 번쩍 들어올려
침대에 눕힌뒤에 양가슴을 모아 이리저리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슬슬 반응 나오는
캔디언니의 봉지와 클리를 집중공격 해버렸습니다
더욱 강렬해진 캔디언니의 신음소리에 참지못하고
누워있는 캔디언니의 입속에 똘똘이를 가져다대니
자동으로 입을 벌리며 빨아주는 캔디언니
위에서 그모습을 바라보니 더욱 꼴릿한 느낌에
콘돔을 빠르게끼고 삽입까지 빠르게 했습니다
삽입하고나서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데
움찔거리는 캔디언니의 모습을보고
강하게 푹! 넣어버리니 참고있던 신음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리고 귀여운 캔디언니의 몸과
봉지를 괴롭혀주다가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귀여운처자가 제일 맛난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