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로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건 진짜....살다보니 이런 경험을 하나..진짜
미쳤습니다... 사실 개꿀 전에 수원 다른
타업소 예약하려 했으나 아직미출근도 잇고 시간도 낮이라 그랬는지 안
맞았는데 검색해보니 개꿀 로즈님 플필 및 후기보는데..이건 즐달
기회다 싶어 예약해봅니다 어려움없이 친절하게 예약잡아주신 실장
님 감사드립니다!!^^
본론으로..로즈 첫 대면하는데 급히 라면 먹고 치우고 있대요 ㅋㅋ
일단 이 친구 진짜 에너제틱합니다 ㅋㅋ 사랑해요 좋아요
이러는데 귀엽습니다 몸매는 쥑입니다 ... 제 기준에 육덕은 아닌데 바스트
도 괜찮아서 ...슬래머 같은느낌입니다
외모는 중상? 이쁘다는 느낌은 아니었고요 솔직히 색기쩌는 와꾸네요 그냥 ㅋㅋ
이제....그날의 천국행경험 얘기드리면 샤워서비스부터 그냥 ..
진짜 막 만지는데 더 만져달라고 더 부여잡도록 본인이 요구하네요
이후 침대행..먼저 기다리는데 와서 애무해주고
로즈가 키스하더니 온몸 전체를 마구 ㅇㅁ합니다 너무 흥분해 그 ㄸㄸㅇ 집어넣는데 로즈 온몸으로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질 않아요 키스하고 제 ㄱㅅㅇㅁ하고 머리 쥐어뜯고 ㅋㅋ
토끼라 ㅈㅅㅇ ㄷㅊㄱ에서 가슴을 부여잡고 발사... 누워서는 또
빨아달라고 자세를 잡아주는데..원없이 유린했네요 이 날..투샷했
는데 첫겜이 이정도면 이후는...^^지금 쓰는데도 분기탱천하네요 ㅋㅋ
모든 에너지를 손님한테 걍 쏟아붓는 마인드와 색기...차원이 달랐음을 느꼇습니다 진짜
다만 너무 정신없었습니다..ㅋㅋ 장미..뇌리에서 그날의 생생함이 잊히지 않네요 하
진짜 대만족 초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