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따라 이른시간부터 급땡겨 최저가 실장님을 찾았습니다
이른 점심시간이고 날씨도 이렇고 하다보니 매니저분들이계실까 걱정했으나
이른시간에도 괜찮은 매니저가있다고하기에
안심을하고 앞전에 만났던 하니 매니저를 만나고 싶었지만
금요일부터 예약이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아쉬운마음에
내일 다시 연락을 드릴까 싶었는데 실장님께서 제스타일을 여쭤보시고는
미나매니저가 서비스면에서도 외모 몸매에서도 추천드린다 하여
미나씨를 추천받아 반신반의한 심경으로 예약했어요~
도착 후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 후
미나씨의 첫인상은 오? 기대이상인걸
탄력있어보이는 슴가와 바디라인이 꽤나 상급 몸매....
딱 보면 육덕도 아니고 슬림도 아니고 딱 떡감좋은 보통체형의 몸매네요
보는순간 똘똘이가 반응을..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급한마음에
샤워를 급하게 하로 같이 들어가서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 제가 원하던 느낌의 서비스 강도였어요
저는 bj도 좋지만 즐달이 더 중요하기에 후딱 씻고선
침대에 누워 본서비스를 받으며 시작했엇어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천천히 애무를해주는데
혀놀림이 너무 훌륭하네요..
제가 조루기가 있어서 더받으면 쌀거같아
바로 상위체위로 삽입합니다.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허리놀림에 금세 반응이 올라하네요..
안되겠다싶어 평소에 생각해두었던 몇가지 자세를 도전해봅니다ㅋㅋㅋ
이제 슬슬 한계다 싶어 ㅋㅋ
뿌리까지 깊숙히 박으며 시원하게 발싸~
생각보다 조금 일찍 싸서 아쉽네요
미나씨 마인드랑 하드한 서비스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