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아 매니저는 정말 하드함이 가득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이런 하드한 매니저랑 볼때에는 정말 무한샷이 진리죠..!!
돈이 안아까울 정도로 정말이지 많이 싸게 만들어준 지아 매니저..ㅋㅋ
지아 매니저의 서비스는 널리 널리 알려졌죠..!! 정말 하드하기로 소문이 난 그런 매니저.!!
저는 이렇게 많이 쌀수 있는지..이번에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능하게 만들어준 지아 매니저.!!
제가 살짝...빨리 싸는 편인데..!! 그래도 한번 두번 사정하면 잘 안나오고 똘똘이도 잘안스는
그런 편 ...물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이나 두번싸면 그 뒤로는...
잘 안스고 잘 못싸는 그런 편인데...와 지아 매니저는 계속해서 세워주시고
계속해서 사정할수 있게끔 만들어준 그런 지아 매니저..!! 와 정말 제가 생각해도
대단한 그런 친구인거 같았습니다!! 정말 대단하게 서비스하드하게 해주시고..
야한 몸짓과 야한 손짓이 너무나도 자극적이게 저를 흥분되게 만들어주신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발까락이며..목까지..그냥 전신을 다 빨아주는 지아 매니저.!!
몸매도 정말 잘 빠진게..야하게 생겼습니다!!
그냥 처음에 딱 보면 그냥 딱 꼴리게 생겼습니다 지아매니저..ㅋㅋ
그덕에..정말...이번에..7번이나 사정...정말 저도 거짓말 같았지만..
진짜...입으로 싸고..콘기고 봉지에 싸고.. 또 세워서...손으로 해줘서 싸고..
그렇게 해서..총 7번...!! 와...저의 체력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지아씨..정말 힘든 표정 하나 없이 정말 끝까지 열심히 잘 해주셨습니다!!
워낙에 깔끔해서..주변정리도 정말 갈끔하게 잘 해주시고..아~~ 정말 좋았네요..!! 편하고 아주 시원하고 좋았네요!!
서비스는 뭐 말안해도 워낙에 하드한 친구라..역시..지아는...지아네요..!! ㅋㅋ
잊을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