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수진역에 있는 돌싱들 다녀왔습니다.
요즘 달림이 잦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ㅠ.ㅠ
어쨋든, 어제 접견한 아이린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대 후반~30대초에 몸매가 특히나 좋은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그냥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서비스 개개개개개개하드합니다.
귀속.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빨아주네요. 이렇게 하드한 분은 처음입니다.
원래는 일반코스였는데 투샷도 하고 애널까지 총 3샷했습니다.
왜냐면, 이런분 흔치 않아서 온김에 뽕을 뽑자고 생각해서입니다.
보빨 당하는걸 좋아라하고 손가락을 똥꼬에 넣는걸
좋아라 합니다. 69좋아합니다.
뒤로 박을때 클리 만지면서 똥꼬 박히는걸 좋아라 합니다.
그냥 즐깁니다. 인생 포기한 여자같습니다. 그냥 오늘만 사는 여자.
이런분에게 추천합니다.
몸매 좋은 매니저.
마인드 좋은 매니저.
애널 되는 매니저.
서비스 극하드 매니저.
보지쪼임+똥꼬쪼임.온몸이 다 성감대라 좀만 건드려도 포텐 터지는 그녀.
몸살 걸린것 같아요. 하루에 너무 많은 단백질을 쏟아 냈네요 ㅠ.ㅠ
내상 절대 없을 것 같네요.
몇일 쉬었다가 또 아이린 보러 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