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03.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A스파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하여 샤워 후에 안마 실로 입장하여 기다리고 있었다.
5분정도되니 마사지사 분이 들어왔다.
상의 탈의 후 누으라고 해서 누운후에 마사지를 받는데 어께 날개 쪽지 부터 팔 어께 머리 목 등 이렇게 받는데 와 너무 시원했다.
안마를 거의 오랜만에 받아서 그런듯 했다.
안마사는 기억 못하겠지만 작년에 첨갔을때 안마 해준사람과 같은 붙 같았다.
마스크를 써서 미모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으나 되게 이뻤다.
특히 목을 위로 당겨주는 마사지가 정말 시원했다. 쏴한 느낌이 들면서 모든게 정화되는 그 느김이 좋았다.
한번더 해달라고 햇더니 한번더해주셨다.
바쁘지 않아서 좀더 마사지 해주셨다고 하시면서 정말 감사했다.
코로나때문에 사라이 많이 줄었다고는 한다. 역시 모든 업소다 찬바람 부는것 같다.
경로 이야기안하더라도 기지국 위치 추적해서 다 파헤친다고 한다. 역쉬 조심해야할듯 하다.
소중이에 마사지가지 마치고서 마리언니?가 들어왓다.
웃으면서 맞이해주었다.
바로 올탈후 연애 시작 꼭지 애무 한다음에 소중이로 바로직행
특이하게 뜨거운 물로 거기를 달궈서 발기를 시키는데 따뜻한 감이 너무 좋았다.
발기가 다되어 CD 장착후 시작 여상위를 하는데 신음소리에 벌써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라서 바로 발싸해버렸다.
좀 더 신음소리 듣고싶었는데 이런젠장
좋은서비스 받아서 정말 송구하따름이다.
재방문 200% 이다. 다른분들도 가보면 무슨말인지 알 수 있을것 같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