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하고 허전한마음을 달래려 핸드폰 뒤적거리다 처음보는 가게가있어 전화한번넣어봤습니다
찍방이라는 곳인데 예약이 많아 빈타임이
3시간뒤에나 있어서 안갈려고하다 실장님이
유명한 매니저가있어 강추를 하실길래 예약잡고 술한잔 더했네요 ㅎ
주소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맙소사.. 20대초반 얼굴에 이쁘기까지 ~ 말하는것도 어찌나 귀엽던지 딱 제스타일이네요
샤워고 나발이고 바로 침대가고 싶었는데 씻겨준다고 하니
입다물고 옷벗었습니다 ㅎㅎ 군살도 없는 탱탱한 피부에 딱봐도 23? 가슴은 C컵정도에
손보다 입이먼저가네요 ㅋㅋ 떡도안쳤는데 돈이 아깝지않네요 ㅋ 대충씻고 침대로 전력질주하고 키스부터 하는데 혀놀림이나 반응이 전혀 어린티가 안
나네요 키스후 가슴으로 내려가는데 어후~ 벌써 부터 반응이 ~ 너무꼴릿하네요 역립하는데 벌써 촉촉해져서 바로 넣고싶었는데 신음소리부터 반응이
너무좋으니 역립으로 보내버리고 싶을 지경이네요 본게임들어가는데 처음엔
힘주고있는줄알았더니 좁보가 맞는것같아요 그냥 쪼이기만하는 좁보가 아닌
똘똘이를 꽉 감싸주는?? 굳이 안움직여도 쌀것같은 그런느낌??
이건 설명이 안되니 그냥 만나보시길 ㅎㅎ 자세도 빼지않고 허리를 적당히 움직여주는데
디질꺼같더라구요 떡을 어떻게 치는지 지대로 아는처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