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겸 술한잔하니 여자가 급 땡겨 친구1놈 꼬셔서 풀싸롱 달렸네요^^
전에 갔던 터치.. 제니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ㅋ
2명 갈건데 어떻냐 물으니 아주좋다고 해서
바로 택시타고 역삼동 출발했습니다. ㅋ
도착해서 전화하니 7시 20분 ㅋㅋ
제니실장님 손흔들며 마중나와 같이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룸에서 이런저런 잘 지냈냐 이런 인사를 하면서 맥주한잔하고.. 바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일찍와서 순번 빠른 에이스급 많이 보입니다 ㅎㅎ
너무 많이 보면 앞에 봤던 애들도 생각이 안나고^^
친구놈은 눈에 들어온 아가씨 초이스하고 저는 제니실장님에게 초이스를 부탁했더니..
어떤 스타일이 좋냐 물어서 몸매 좋은 여자가 좋다고 하니 한아가씨를 데리고 옵니다..
음... 첫인상은 만족이었네요^^ 몸매가 슬림하면서 적당한 가슴에 육감적으로 생겼네요 ㅋㅋ
색끼 있어 보여 아주 만족이었습니다.ㅋ 그렇게 시작한 술자리... 음.. 인사가 들어오네요^^
아주 꼴리더군요 ㅋㅋ 언제나 와도 생각이 드는건 맥심 정말 수질이 좋은듯 합니다. ㅋ
그렇게 룸에서 인사2번과 물빨과 정신 없이 놀고 2차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제니실장님과 몇마디 대화를 하고 바로 2차를 올라갔습니다. ㅋ
올라가서 올 나체를 보니 더 꼴리더군요 ㅋㅋ 샤워를 하고 바로 애무 없이 덮쳐 버렸습니다. ㅋㅋ
만족이었네요.. 신음소리도 좋았고.. 낑낑거리는 AV신음에 ㅋㅋㅋ대~~~~~ 만족이었습니다.
내려와 제니실장 하고 인사를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잘 놀다왔습니다..^^ 제니실장 친절하게 맞이해줘서 고맙고 오늘도 역시 초이스는 좋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