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케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보고왔지만 또 다시 케야의 품이생각이나 재방문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스타킹서비스도받앗네요^^
변함없이 침실로 들어가 키스를나누고 케야의 엉덩이가 생각이 낫기때문에
키스하면서 가슴보다 엉덩이를 먼저 만졋습니다^^
엉덩이만지고 가슴좀 만지고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클리를 자극하니 물이 터지네요ㅎㅎ 그리고 대망의 스타킹...ㄷㄷ
스타킹을 신어주고 바로 제가 중요부위를 찢어버렷습니다
스타킹은 찢어야 제맛이고 그래야 섹시함이 살아나니깐요ㅎㅎ
그리고 바로 삽입!!!엄청난 스킬과 쪼임으로 저를 황홀하게 해주네요
백마타고홍콩갑니다 오늘 ㅎㅎ 엄청난 스킬로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어주고 쪼여주네요
역시 이맛에 나탈리 보러옵니다ㅎㅎ
여전히 맛이 살아있는 케야ㅎㅎ 그리고 대망은 역시 뒤치기
뒤치기를 하면서 저도모르게 그만 엉덩이를 찰싹때려버렷네요^^
강력하게 박아주니 엄청난 신음을 뱉으며 죽을라하는 케야.. 그광경을보니
저도 미칠거 같아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둘다땀벅벅되서 같이 씻으러 들어갔는데 역시 좁은 욕실이 최고네요
움직일때마다 케야의 육덕한 엉덩이와 가슴이 닿는데 다시 제 물건이 일서네요 ㅎㅎ
그걸보더니 살짝 터치를해주는 센스와 서비스까지ㅎㅎ
샤워하고 또온다고 약속을 하고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