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ACE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시는 지인분이 무척 괜찮은 언니라고 소개해준 카키언니 정말 어렵게 보고왔습니다
사람들 별로 없는줄알고 따로 예약안하고 출근부만 확인하고갔는데 사람 많네요
예약 안하고는 보기 힘들다는 민코치님의 말씀에 아쉬운마음으로 다른언니를 볼까하다가
정말 죄송하단 말씀드리며 내일 예약하고 다시 온다며 집으로 왔습니다
오는길에 어떤언니기에 이 불경기에 마감까지 달리나 싶어 후기를 봤더니
이미 레전드들 중에서도 레전드라며 극찬의 후기 밖에 안보이네요
꼭 봐야겠다 다짐을 하며 담날 아침일찍 8시 땡하고 전화넣어 예약잡으려 하다보니
늦은 오후쯤 한타임 빈다는 소식에 바로 예약잡고 에이스로 달렸습니다
시설 좋은 사우나에서 깨끗히 씻고 옷갈아 입고 나왔더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키는 160초반 정도에 와꾸가 정말 사기일정도로 이쁘네요 눈에서 하트 튀어나올뻔
그리고 비율좋게 잘빠진 슬림 몸매도 사기입니다
왜 무척 괜찮은 언니라고 함보라고 했는지 보고 나서야 알았네요
바라만 봐도 아랫도리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내가 정말 이 언니를 본적이있나...
싶을정도로 어색함과 낯가림은 전혀 없습니다.
어찌나 친절하고 싹싹한지 몸둘 빠를 모르겠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분위기 끌어올리며 카키언니가 들어오는데
형식적으로 해 주는게 아니라 내 몸을 살피며 꼼꼼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워낙 피부가 좋아 살결이 닿는 감촉만으로도 꼴릿
눈부신 알몸이 눈앞에 있는데 그냥 지나치는건 예의가 아니기에
가슴과 꽃잎을 한입씩 베어물었더니 신음소리와 콸콸콸 물소리까지..
그리고 몰랐는데 무척이나 뜨겁고 떡감 죽이는 반응에 눈 돌아가네요
신음소리도 꼴릿하고 몸이 유연한지 자세도 잘 나오고 덕분에 제 동생이 호강하는 날이었습니다
직접보니 왜 그런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취향만 아니라면 누가보던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리라 생각되고 한번 봤는데도 이렇게 빠져버리니
예약전쟁은 각오하시고 보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