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투썸 아남
④ 지역 : 3월 10일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의 굿 서비스
안녕하세요 주간에 실장님과 이야기한 후에
이름도 묻질않고 일단 언니방으로....
방을 들어가는 마음 가짐은 일단 기대감을 버려야합니다...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쿨럭;;;;
그러면 절대 와꾸에 실망하는 일은 없을것으로 판단되며...
서비스를 받는다면 즐거움에 빠져들 것입니다....ㅋㅋㅋㅋ
무슨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를;;;;;;하누 ㅎㅎ
암튼...아이는 이뻐요....솔직히 귀여운 얼굴입니다...
올만에 바디를 받습니다...정말 오랫만에 받아보는데....
아..... ㅋㅋ느낌이 정말 좋네요 뒷판 앞판....옆;;;은 아니고...
침대로 와서 2차전.....역립도 포기한체 몸을 맏겨봅니다...
입구에서 약간 좁은감을 느끼며....
흐르는 물때문인지....조금 지나니까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아이의 몸이 따뜻해서 그런지.....아님 아이의 그곳이 뜨거운 것인지....
아래배쪽에 따뜻함을 느끼며....앗!!! 지금생각해 보니까....
아이의 물이였는지도.....암튼,
서비스 좀 되고 이쁘고 말도 이쁘게 하는 좋은 아이였네요 ^^
같이 있는 동안 약간의 바디케어도 너무 잘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