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VIP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나트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의 여실장님이 직접 복숭아티 한잔을 들고 오셔서 미팅을 합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몸둘바를 몰라서..
쑥스럼 족이라 여실장님이 해맑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얘기를 나누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미팅의 본론!
원하는 타입을 물어보십니다.
가리는 스타일이 딱히 있지 않아서
예쁘고 아름답고 몸매좋고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실장님의 추천을 받겠습니다라고 ^^;
하지만 실장님께서 오히려
예쁘고 몸매좋고 마인드좋고 서비스 좋은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 주십니다.
실장님 추천에는 고고~지요
이름이 나트랑입니다.
164정도의 키, 긴생머리,
웃을때 반달이 되는 눈웃음~
원피스를 입었을땐 몰랐던 볼륨감 있는 바스트
그리고 아주 부드러운 피부
그리고 가장 좋은것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붙임성있는 말과 성격
부끄럼족, 낯가림족에게 너무 좋습니다.^^
언젠가 부터 쭉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물다이에서 씻습니다.
엎드려 누워 등판부터 곳곳을 바디워시 합니다.
샤워타올에 온몸을 박박
잘 문질러줍니다^^
허벅지와 엉골 사이에 그녀의 손이 훅 들어옵니다.
슬쩍슬쩍 스치는 그녀의 부드러움이 짜릿합니다.
돌아누워 역시 바디워시 하는 동안 똘똘이가 분노합니다
그녀는 연신 말을 건냅니다.
상대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마인드
시간가는줄 모르게 스킨쉽과 대화를 번갈아가며 그녀에게 몸과 맘을 맡깁니다.
본격적인 젤을 바르고 들어오는 그녀는 눈빛이 바뀝니다.
나트랑언니의 BJ를 받고 있으니 1차 위기가 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를 생각합니다.
큰일날뻔 한걸 잘 넘깁니다.
그녀가 까르르 웃으며 놀립니다.
부끄럽네요.
2차전이 들어가기전 그녀가 한쪽 허벅지에 걸터 앉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깊은 계곡을 다리에 문질러 주며
똘똘이를 자극시킵니다.
야동에서 보던 걸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이런 느낌~
CD를 입고 그녀가 올라옵니다.
흔들리는 허리를 보면 예술이지요~
그리고 그녀에게 올라가 신음을 듣습니다.
아래에서 허리를 감싸며 밀착한 감동은
애인보다 더 애인같은 그녀의 끈적함이 느껴집니다.
그녀의 쉼없는 색기
흐르는 땀방울의 채취,
부드럽고 볼륨있는 가슴을 느끼며
뒷머리를 쥐어 뜯기며 폭발합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서로 풀린 다리를 풀어주며
홍콩을 다녀온 기분이네요
그녀가 속삭입니다
"오빠 나두 좋았어~"